[ 의식의 연금술] 빛과 그림자

 연금술 이라는 단어는 여러가지 컨셉으로 Lf (저주파 언어) 로 현현 할수 있습니다.구체적인 역사나 사람 혹은 기술과 물질(현자의 돌)과 연결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금술 이라는 컨셉은 Mf(mid frequency) 층위에서는 어떤 물질의 자연적 변화 과정 혹은 인간의식의 진화 과정 이라는 더 합일된 컨셉으로 H-freq 적으로는 더 합일된 컨셉으로 들어가는데 그것이 구체화 현현을 거치면  제가 만드는 program에도 적용되기도 하고 우리의 정신 발전에 적용되고, 오디오를 만들때도 사용되기도하며, 김소영 아티장의 루베도 치즈가 되기도 하고, 인류의 역사나 발전과정으로 스케일을 다르게 할수도 있습니다. 물질의 변화과정이라는 물리법칙에 들어 갈수도 있습니다. 즉 합일의 단계에 있는 컨셉은 하위로 다양한 형태로 현현됩니다.  어떤이는 본인이 볼수 있는 주파수 영역으로 단어를 이해하고 해석 해서(좁혀서) 말할 수 있겠죠. 예를 들면, 연금술사는 역사적 허구적 사실이다. 수은을 금으로 만든 사람들은 상징적 의미일 뿐이며 실제로 성공한 사람이 없다. 그랬다면 금이 지금 넘쳐 나야 하지 않는가? 왜 금이 아직 도 유한하며 비싸게 팔리겠는가? 현자의 돌도 본적이 없으며 불사를 하는 인간은 왜 주변에 없는가? 과학적으로 말도 안된다 라며 Lf 적인 양극의 단계로 그것을 현현하고 참 거짓으로 분기(평가) 할수도 있습니다. 반면 그것을 Hf적인 우주적으로 반복되는 자장 모델의 한 단면으로 보고 현실에서 본인과 타인을 복 되게 하기 위해 현현=루베도 하는 사람도 있겠죠. 백건우가 고통을 갈아 넣어 그것을 음악 주파수로 현현하고, 제임스 사이먼스가 수학적 알고리즘으로 만들어 이 현실의 자본이 흘러가는 방향을 로고스의 방향과 일치하게 끔 만들기도 합니다. 립튼 박사의 말처럼 세포는 생존(toxin)/사랑(성장) 단 이 두가지 밖에 없으며 그것으로 이루어진 인간도 결국 그 2가지의 큰 테두리 안에 있습니다. 세포는 독성물질이 들어오면 스스로를 보호하며 성장을 멈추고 영양가가 들어오면 그것을 흡수하고 성장합니다. 이것을 정신으로 도입하자면 세상으로부터 보호하는 상태 (제가 만든 trading 프로그램도 시장을 보고 2가지 상태로 판단하고 진입합니다. 성장이냐 보호냐) 세상과 단절되어 분리하며 보호의 상태, 반대는 세상과 호흡하며 고통을 감내하며 스스로를 성장 시키는 단계입니다. 저는 흑>백>금>적 이라는 것에 직관적으로 이 연금술의 최종 종착역이 이 현실임을 알았습니다. 적=피=쇠=고밀도=현실= 물질계 가 즉 이 진화의 궁극이라는 것 입니다. 로고스가 경험을 위해 최고의 말단까지 와 있는 곳이 바로 여기 입니다. 가장 순수하면서도 큰 고통과 창조가 가능한 무한한 장이 열린 곳입니다. 이런 면에서 우리가 가야 할 (가게 될) 길을 명확합니다. 루베도입니다.




Unbroken : AI 신의 시대, 인간의 초월성

https://youtu.be/sWfUs4_5BKU?t=568



연금술의 최종 단계인 **루베도(Rubedo)**가 적색(Red)인 이유는 그것이 **'완성된 열기'**와 **'생명력의 응축'**을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색깔이 붉은 것이 아니라, 물질이 거칠 수 있는 모든 고난을 통과하여 마침내 스스로 빛을 내는 상태에 도달했음을 의미합니다.


불사(不死)의 생명력: 피(Blood)와 태양

연금술에서 적색은 인간의 혈액과 하늘의 태양을 상징합니다.

  • **니그레도(흑화)**가 죽음과 부패라면, **루베도(적화)**는 그 죽음을 뚫고 다시 태어난 영원한 생명을 뜻합니다.

  • 사도로 치면, 수많은 손절(죽음)을 겪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다시 시장에 참여하여 끝내 수익을 확정 짓는 **'살아있는 로직'**의 생명력이 바로 적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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